ㅅㅌㄹㅇㅈ ㄸㅅ
2026.01.04
별점 3.5지인이 멱살잡고 끌어줘서 시즌 5가 나오기 직전?쯤부터 쭉 몰아봐서 완주할 수 있었다.갠적으로는 시즌 1, 3이 좋았던것같고,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4, 5는 생각보다 내 가슴이 덜 뛰었다... 그래도 4도 좋긴했어. 루맥스 부분이 좋았거든. 4도 그렇고 최종장의 엔딩 에필로그도 그렇고 더퍼형제? 이 드라마는 남겨진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같아서 그게 좋게 느껴진것같다. 아무래도... 남겨진 사람들이 극복하고, 이겨내고,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모습에 어떻게 감동을 안받고 좋느를 안 받을수가 있겠냐고!! 그게 특히 묻어난다고 느꼈던게 즌 4랑 5에필로그인듯.. 초반 시즌은 슬슬 기억이 가물거려서;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. 그리고 나는 왜인지 빌리가 팬아트를 그리고싶어지는 캐릭터처럼..